사진 한 장, 짧은 단상
휴식의자가 세 개뿐인 작은 카페의 1인용 앉은뱅이 의자에 앉아서 마음을 다스린다.
에스프레소는 쓰고 하늘은 맑다.
충분히 덥지만 걸어서 서류 제출하러 가야겠다.
D. 2022.05.31
L. 청도 카페 코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