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파도가 높아도 부서질 때까지 기다리면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자연과 맞서지 않으면 방법은 얼마든지 생겨난다.
D. 2022.07.23(토)
L. 고성 마차진 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