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교훈을 위한 것이니 각 동물의 특징을 상징적으로 가져온다는 걸 안다.
하지만 토끼가 낮잠을 거북이만큼 자야만 달리기 승부가 바뀔 거 같다.
동심을 잃어버린 어른의 삐딱한 시선.
D. 2022.09.09(금)
L. 주렁주렁 동탄 라크몽점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