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야독(晝耕夜讀)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주경야독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알아”라는 말을 가끔 듣고 자랐다.

이제는 젊음이 주경야독과 비슷한 시대를 살고 있다.


D. 2022.09.13

L. 수원 카페 '커피93.0'

151130C0-1754-4420-B1F2-6907BE58B405_1_201_a.heic


keyword
작가의 이전글명절(名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