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상(虛像)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Sep 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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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까지 걸어가는 길.
공지천에 비친 야경에 잠시 길을 멈춘다.
물론 저기가 숙소는 아니다.
D. 2022.09.14(수)
L. 춘천 공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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