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고기를 보지 않아도 숯이 나온 상태만으로 맛을 짐작할 수 있다.
잘 피운 숯을 내어 놓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같은 이유로 지금 하고 있는 노력이 빛을 보지 못한다고 실망하지 말자.
D. 2022.09.14(수)
L. 공지천 왕갈비 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