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 가지 않게 들고 이동한다면 별문제 없을 것이라 여겼다.
다른 시위 현장을 지키는 전경들을 맞닥뜨렸을 때에 본능적으로 책을 가슴 위로.
다들 오해하지 마세요.
연극 소품입니다.
D. 2022.12.15(목)
L. 6호선 삼각지역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