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사장님께서 본인만의 에스프레소를 한잔 마셔보라며 내어 주셨다.
네 번의 목 넘김으로 마셔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며 마시는 방법까지.
자신만의 개성이 각광받는 시대.
맛있다.
D. 2022.12.09(금)
L. 이태원 카나비시모 커피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