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훅 들어온 봄은

봉우리도 못 본 채 활짝 핀 꽃처럼

곧 지나갈 것 같다.


D. 2023.03.27(월)

L. 수원역 가는 길

IMG_4302.jpeg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