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民弊)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폭우 예보에 하천 옆 산책길로 들어가는 입구들은

막혀 있지만 굳이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설마 했을 테고 실제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도

현재 상황에서는 낮긴 하겠지만

눈살이 찌푸려지는 건 어쩔 수 없다.


D. 2023.07.13(목)

L. 수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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