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장마가 시작되니 푸른 하늘을 기대하기 어렵고
회색빛 도시에서 강렬한 노랑은 낯선 빛깔이다.
의외의 조합 앞에 잠시 숨을 고른다.
D. 2023.07.10(월)
L. 수원 유천 파출소 앞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