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무(以上無)

흑백의 일상 I 갑진년 3월 첫 번째 이야기

by 노완동

난관(難關)

뜻하지 않게 시작된 여행.

연휴의 첫날이라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인파.

예사롭지 않은 봄의 출발.


흑백의 일상 2198일


D. 2024.03.01(금, 삼일절)

L. 울산 장생포고래박물관



이유(理由)

여행을 하면 주로 외식을 하게 되고

그에 따라 더 자주 영상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여행이 즐거운 이유는 제 각각.


흑백의 일상 2199일 차


D. 2024.03.02(토)

L. 안동 유아히어카페



이상무(以上無)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여행 가신 사이에

잘 지내고 있는지 봐주기 위해서 처갓집 방문.

돋보기로 세심하게 관찰했음에도 뭉치는 이상무.


흑백의 일상 2200일 차


D. 2024.03.03(일)

L. 수원 호매실 처갓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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