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視線)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Mar 26. 2024
아래로
안락하게 지내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낮은 곳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있다.
D. 2024.03.19(화)
L. 못골종합시장
keyword
단상
안주
감성사진
작가의 이전글
정취(情趣)
괜찮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