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채색(無彩色)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Apr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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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로 계절의 변화를 가늠해 본다.
날짜와 온도는 봄을 가리키지만
마음은 여전히 무채색.
D.2024.03.17(일)
L. 수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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