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노트북 자판 치는 것조차 눈치 보이는 도서관.
예전 타자기를 친다면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도 남는다.
보기에는 어울려도 실제로는 적절하지 못한 경우는 꽤 있다.
D. 2025.04.24(목)
L. 선경도서관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