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낮술을 즐기던 때도 있었다.
물론 장소는 많이 다르지만.
지금은 밤술도 드물다.
D. 2025.05.07(수)
L. 구미 4주공 사거리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