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훈(家訓)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I 연강 15기 1진 국내 답사

by 노완동

선을 베푸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라니.

지금 시대와 맞지 않는 것 같지만 가장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D. 2025.04.13(일)

L. 보은 우당 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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