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김해동 작가
비주얼씽킹을 통해 내 생각을 정리하는 생각 근육을 키우고 다른 사람과 생각을 나누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통해 이야기 함.
팔로우
안승준
나는 한빛맹학교의 수학교사이다. '우리는 모두 다르다'를 주장하는 칼럼니스트이자 강연가이다. 밴드 플라마의 작사가이자 보컬이다. 누구나 불편하지 않은 세상을 꿈꾼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