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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등단 시인. 평평한 세상에 돋아난 삶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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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엄마와 함께 비누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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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군
타로카드를 읽고 사랑 앞에서 이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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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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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rybear
누구에게나 한 번씩 찾아오는, 찾아왔던 순간에 대하여 찍고 쓰고 그리워 합니다. 흔한 마지막도 한 사람에겐 소중했던 이야기의 끝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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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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