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러키비키잖아?
저는 과거에
이겨야 속이 편한 아이였어요.
마음공부를 하면서
질투의 감정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음속에서 팽팽하게 당기던 줄이 끊어지고
편안해지더라고요.
한동안 누구에게도 질투를 느끼지 않았습니다.
일부러 내가 느끼지 않는 건가? 관찰을 해봐도 딱히 그런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그 대신 저는 열정이나 욕심도 같이 내려놓았습니다.
매사에 그러려니가 되기도 했습니다.
요즘엔 질투가 나면 오히려 좋습니다.
내가 이 부분이 잘하고 싶구나? 를 알 수 있습니다.
질투가 생기면서 하고자하는 열정도 생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내가 갖고 있지 않은 것에 대해서 질투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질투를 내 마음을 알려주는 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내가 이런 걸 갖고 싶구나? 오케이. 내가 가져주겠어"
질투가 난다면 내가 그것을 가지고 싶다는 신호입니다.
스스로에게 가장 좋은 선물을 해주세요.
질투가 나는 것을 스스로 가질 수 있게 노력해 주세요.
애먼 사람 미워하지 말고, 노력으로 자신을 달래주세요.
내 안에 있는 능력이기 때문에 질투가 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질투가 반갑지 않을 리 없습니다.
"내가 이런 걸 하고 싶구나? 오케이. 내가 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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