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해보세요.
아이들이 영상 보고 싶어, 게임하고 싶어,
라면 먹고 싶어라고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어떨 때는 숙제를 아주 빨리 끝내고
시간이 아주 많이 남았는데 게임을 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유아교육을 가르치는
방보르기니교수님은 '기꺼이' 해주라고 하십니다.
이왕 해줄 거 잔소리하거나, 한숨 쉬거나 마지못해 해주지 말고
기꺼이 허락해 주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 하라고 하셨습니다.
'기꺼이 해줄 것'
그럴 때 아이도 온전히 영상과 게임을 즐기고,
라면의 행복을 즐깁니다.
그런 친구들이 결국 하기 싫은 일도
기꺼이 해낼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이번 연휴, 아이들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한숨 쉬거나, 잔소리하거나, 못마땅해하지 말고
기꺼이 즐겁게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 유아교육교수님 유튜브 : 방보르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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