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아지게 하는 마법
직장에서 열받게 하는 사람들이 꼭 있습니다.
열받게 하는 사람에게 꽂히면 직장생활이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마주칠까봐, 보기 싫은 행동을 또 할까봐 하루종일 신경이 곤두섭니다.
그럴 때 도움이 되는 생각 !
"저 사람이 가족이 아니라서 다행이야"
진짜 길가다가 푹 패인 웅덩이를 가까스로 피하는 마음으로,
길가에 있는 큰 개똥을 간발의 차로 밟지 않았을 때의 마음으로
안도의 숨을 쉬면서 말합니다.
그리고 다행이야를 말할 때 미소를 한껏 머금으며 가슴에 손을 얹어보세요.
"저 사람이 가족이 아니라서 다행이야!!"
그러고 나면 왜인지 직장에서 만난 것이 오히려 다행으로 느껴집니다.
그냥 읽는 것과 해보시는 것이 완전히 다릅니다.
열 받을 때마다 안도의 숨을 쉬고 시작하세요.
그리고 가슴에 손을 얹으며 활짝 웃으면서 말해보세요.
"저 사람이 가족이 아니라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