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를 줄이고 싶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by 말로이

많은 분들이 잔소리를 줄이고 싶은데

잘 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막상 엄마가 되어보니 잔소리 줄이는 게 쉽지는 않아요.

생각해 보면 잔소리 안 해도 되는 문제인데

그냥 자동적으로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이럴 때 나와 상대에게 도움이 되는

'으른 관점' 소개합니다.


두 번째로 떠오르는 말을 하지 말 것!!


예를 들어 늦잠 자는 아이들을 깨울 때

"일어날 시간이야" 까지만 하는 것입니다.

보통 두 번째 말은 잔소리입니다.

"해가 중천에 떴는데 아직도 자고 있어!!"


"골고루 먹어" 까지만 하는 것입니다.

보통 두 번째 말은 잔소리입니다.

"왜 너는 야채를 안 먹냐"


"지금 8시야"까지만 하는 것입니다.

보통 두 번째 말은 잔소리입니다.

"또 지각하겠다! 지각이야!!"


잔소리 줄이기가 힘들다면

두 번째 말부터 참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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