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게임하고 싶다고 할 때

이렇게 해보세요.

by 말로이

아이들이 영상 보고 싶어, 게임하고 싶어,

라면 먹고 싶어라고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어떨 때는 숙제를 아주 빨리 끝내고

시간이 아주 많이 남았는데 게임을 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유아교육을 가르치는

방보르기니교수님은 '기꺼이' 해주라고 하십니다.


이왕 해줄 거 잔소리하거나, 한숨 쉬거나 마지못해 해주지 말고

기꺼이 허락해 주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 하라고 하셨습니다.


'기꺼이 해줄 것'


그럴 때 아이도 온전히 영상과 게임을 즐기고,

라면의 행복을 즐깁니다.


그런 친구들이 결국 하기 싫은 일도

기꺼이 해낼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이번 연휴, 아이들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한숨 쉬거나, 잔소리하거나, 못마땅해하지 말고

기꺼이 즐겁게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 유아교육교수님 유튜브 : 방보르기니


이전 관점 공유합니다. ▼

https://brunch.co.kr/@nowtoday/474


이전 03화질투 나는 사람을 만났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