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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달 april moon
이쪽과 저쪽 사이를 바라보며, 겸손하게 읽고 해학을 담아 쓰고 공감하며 듣고 온유하게 말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부디 그것이 건강한 행동으로 이어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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