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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필경
도시의 낮과 밤, 사람들의 숨결을 담은 글를 씁니다. 마음에 닿는 글는 브런치에서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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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
몸무게가 헤비급이라 헤비, 사는 게 헤매고 비틀거린다 해서 헤비, 잠깐 쉬어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미소지으실 수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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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윤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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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감독
안녕하세요 달감독 입니다. 저는 잘나가는 영화감독이 되고 싶지만 지금까지는 실패와 시행착오만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아이를 키우면서 든 생각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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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
영화를 즐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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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필름
영화를 전공했다. 영화감독이 되려했다. 해보니 별로였다. 앞으로 어쩌지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한달살기를 하며 칸 영화제를 보고 왔다. 그 후 작가가 되었다. 일단 여기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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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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