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잡문집

세 줄 이야기

by NoZam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이 희망의 노래라고 하던가...
저녁에 지는 태양은 절망을 노래하는가...
한낮에 정수리 꼭지를 찌르는 빛살은 무력함을 노래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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