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잡문집

세 줄 이야기

by NoZam

삶은 그렇게 지나온 시간만큼의 무게가 되어 내 어깨에 얹고
오늘은 나를 내리누르는 그 삶의 무게가 버거워 주저 앉아 버린다.
그리곤 담배 한 모금, 담배 연기같이 흐트러지는 내 희망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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