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잡문집

일곱

세 줄 이야기

by NoZam

내가 알던 희망은 핏빛이 아니었다.
맑은 하늘색... 또는 옅은 보라색, 가끔은 아련한 노랑색...
이젠, 그 색상이 어떠했는지 기억조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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