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잡문집

여덟

세 줄 이야기

by NoZam

언젠가, 내 이 무거운 삶을 놓을 때...
그 때 부르는 희망은 무슨 색이 될 수 있을까...
부디 검정 색은 아니길...

매거진의 이전글일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