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줄 이야기
사람에겐 무엇이 필요할까... 아니, 무엇이 내 목숨을 잇게 하는가... 한번에 들이쉬는 소주잔 만큼씩의 공기, 가끔 마시는 물, 그리고 밥... 그러면 삶을 유지하는 최소조건은 충족이 되는 건가...
멋진 추리소설 작가를 꿈꾸는 28년차 전업강사입니다. IT 활용 분야 강의를 주로 하고, 어르신 대상의 스마트폰 강의 도 합니다. 28년차 강사 경험을 추리는 책을 준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