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줄 이야기
눈물... 짭짤한 소금기의 그 맛... 물에 소금을 타면 눈물이 되던가...거기에 의미 한 방울이 섞이면... 그러면 눈물인가...그렇다면 난, 절대 눈물 흘릴 일 없다. 난, 소금보다 설탕이 좋다.
멋진 추리소설 작가를 꿈꾸는 28년차 전업강사입니다. IT 활용 분야 강의를 주로 하고, 어르신 대상의 스마트폰 강의 도 합니다. 28년차 강사 경험을 추리는 책을 준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