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
여러분들께서는 어떤 취미를 갖고 계신가요?
저는 전각(篆刻)과 서예(書藝)를 배우고 있습니다.
전각을 배운지는 8년 정도 되었고, 서예도 6년쯤 됐네요.
이 영상은 지난 5월 1일 촬영한 겁니다.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야 짤막한 영상 한 편을 만들었습니다.
마침 오늘 제 취미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상을 찍었습니다.
조만간 그 영상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무명 강사 노랑잠수함의 취미 이야기... 곧 공개합니다.
무명 강사 블로그 : http://zurl.io/lecture
잠깐이기는 하지만 라틴댄스도 배웠었습니다. 살사, 바차타, 줌바... 뭐 그런 거요.
독서도 취미의 영역이라고 한다면 가장 오래된 취미는 독서일 것 같고요.
한 때는 매일 10Km 정도 달리기도 꾸준히 했었습니다.
수영도 배워보고...
지금 제게 남은 취미는...
독서, 서예, 전각 정도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