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날마다 소풍
마음장애가 있는 아이들과의 가슴 아픈, 그렇지만 소풍같이 두근두근하고 유쾌한 이야기 그리고 미국이라는 어마어마하게 큰 나라에서 살면서 경험하고 느낀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들.
팔로우
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팔로우
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