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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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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곶
일상이 고달프고 관계에 치일 때 꽃이 내 이름을 불러주고,말을 걸어옵니다. 꽃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행복했던 기쁨의 시간을 나눠보려합니다.(곶:꽃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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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진
바다에서 엽서를 보내요 무용한 것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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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교사 체
독서일기를 꾸준히 쓰기 위해 브런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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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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