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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뉘
사랑을 말하는 건 그것엔 중고가 없어서 늘 낯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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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geun
시계와 IT에 관심이 많습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을 글로 표현해 보는 것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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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현
윤리적인 자본가 되기. 즐기면서 버티기. 마그네티즘 되기. 사랑할 수 있는 사람 되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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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Lady
두 아이의 엄마이자 직장인. 대기업 퇴사 후 문화예술을 기획하고 예술가를 지원하는 일을 한다. 예술이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소비되게 하는 것에 열정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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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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