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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하
노동을 하고 영화를 보고 폴을 타고 글을 쓰며 하루하루 의미 있게 살아가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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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
실없는 소리와 진지한 고뇌를 적절히 버무리며 살고 싶습니다. 따뜻한 글을 쓰고 싶어 열대기후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적당한 온도를 찾게 되면 참 좋겠습니다. 일요일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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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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