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햇빛이 쓴 손편지를
바람이 배달하고 갔다
그늘에서만 읽혀지는 글을
인문과 경제 분야를 주로 읽고 쓰곤합니다. 사진의 시선에도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마음과 생각의 결을 나눴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