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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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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니
직장에서 일하는 그녀는 동료들에게 차마 이혼 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이혼한 지 10년, 옛시어머니의 장례소식을 듣고...앞으로 더잘살기 위해 지난 시간을 글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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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자
삶에서 놓칠만한 사소한 사건부터 평생 잊을 수 없을 사건까지. 이들을 통해 배운 것들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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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비
따뜻하고 즐거운 살림을 꿈꾸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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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 이제부터 연애비서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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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소위 망한 내 결혼의 끝은 반드시 이혼으로 맺으려는 사람. 그럼에도 여전히 세상에 사랑이 있다 믿는 대책없는 낭만파. 망한 결혼 일지와 망할 수 없는 연애 소설을 동시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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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순이
자연스럽고 솔직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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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태초에 신이 연결해준 운명을 믿는다 둘이면서 하나가 되는 존재 거울처럼 분리된 두 영혼은 하나의 신성에서 비롯되었다 고된 여정을 걷는 많은 이들이 온전한 내면의 평화에 이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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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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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한 발 또 한 발, 그렇게 서서히, whatever. 서평+소설+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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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쓰
빛일수도 그림자일수도 있는 모래알같은 감각 하나하나 소중히 담아내고 싶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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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범위 여집합
시험 범위는 아니지만, 알아두었으면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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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작가
다른 듯 닮은 두 사람, 수필가 엄마와 작사가 딸의 일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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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진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성장과 변화와 도전하는 삶을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본생활의 막연한 두려움을 글과함께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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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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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선
단선의 생각놀이터 / 글쓰기를 통한 생각 나눔 / 제시어로 일상 나누기 / 에세이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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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지
영화연출을 전공했지만 영화를 만드는 것보다 글을 쓰는 것을 더 즐거워했습니다. 쓰고 싶은 글이 읽고 싶은 글이 될 수 있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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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온 고양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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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룰루
낮에는 10년차 직장인, 밤에는 8년차 야학 선생님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야학에서의 가르침과 배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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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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