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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지평(只平)이라는 이름에는 '지금 이 순간의 평온'이라는 뜻을 담아보려고 했습니다. 어른됨을 묻는 질문 그리고 온전한 대화를 경험하고, 기록하고,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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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숙
시를 읽습니다. 시를 읽으면 배꼽 아래서 동심원형이 꿈틀대는 것을 느킵니다. 그걸 글로 적습니다. 동심이 꿈틀대서 매일이 새로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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