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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래
음식으로 추억하고 요리로 치유하는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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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
새로운 길을 탐험 중인 백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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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몰라
작가명 몰라몰라(molamola)는 개복치의 학명에서 가져왔습니다. 개복치같이 나약한 인간이지만, '아몰라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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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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