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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기술자
낮에는 현장 기술자로, 밤에는 글쓰기 작가로 살아갑니다. 축척되어 가는 실수와 경험들이 낮과 밤을 전부 풍요롭게 할것임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삶의 전환점에서 경험을 기록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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