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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소설을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가족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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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린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그것이 어째서 아름다운가에 관해서 논하는 일, 모두에게 내가 발견한 아름다움을 설득하는 일. 그것이 바로 내게 주어진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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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수희
빛의여정을 출간한 김수희 라고 합니다. 내키는데로 쓰고싶은글을 씁니다.전 성장형작가 입니다 어제 글보다 오늘 글이 더 낫고 내일은 또 얼마나 재밌는 글이 쏟아질지 제가 기대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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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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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s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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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procrastinated hib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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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서른둘, 스물여섯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는 두 남녀의 연애와 개천에서 길 잃은 1.3키로의 조그맣던 길냥이를 뚱냥이로 만들어버린 집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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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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