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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불시착 김택수
김택수의 브런치입니다. 짧은 글과 그림을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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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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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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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쌤TV
365일 글 쓰는 삶을 꿈꾸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오늘의 작은 이야기가 당신에게 따뜻한 기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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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
시골살이 초년생으로 농사도 짓고 가족도 돌보며 틈틈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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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derist
나의 평범함은 누군가에게는 특별함이 될 수 있다. 그 내면을 이끌어내주는 나를 sonderist라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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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론산바몬드
공부 바보, 생활 바보의 좌충우돌 생존기 <공부 못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와 화장실 관련 재미있는 43가지 이야기를 담은 <화장실을 부탁해>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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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
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중반부터 글을 쓰기 시작한 글쓰기 새내기 입니다 저는 작년 말 에세이 출판을 시작으로 이제는 소설에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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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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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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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50대 후반, 경비원, 경기 수원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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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록시마
특이점 가속주의자이자 글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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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나무
삶의 순간 순간 굴곡과 질감, 색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해상도 높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 생생하고, 따뜻하기도 하고, 흔들리기도 하는 그런 순간을 이곳에 담아두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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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대선
30살에 영국에 와 브리스톨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UCL애서 초등교사 과정을 하고있는 류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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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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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정표
반도체는 요리처럼, 삶은 공정처럼. 기술에서 배운 것을 일상의 언어로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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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위로를 주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힘들 때 언제든지 찾아와 위로 받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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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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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ho
jeh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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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가 엉망
과거의 충격으로 멈춰버린 삶과 불안을 글로 다듬어 나가는 일기이자 에세이 형식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일상의 회복을 찾아가고 있는 내용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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