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8
명
닫기
팔로잉
128
명
전주은의 공부장
글로써 머릿속 실타래를 풀어가는 공간. 내 마음이 어딜 향하는지- 보고 들은 것으로부터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Robin 임봉규
오랜 시간 기업 조직에서 사람과 일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일과 삶, 세대와 문화의 변화를 차분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공감과 생각의 여운을 전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남상석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샌버나디노 명예 교수. 틈틈이 영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음.
팔로우
마혜경
詩 쓰는 칼럼니스트. 날아가는 찰나를 모아 글을 쓰다. 책과 영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고, 강아지는 점령했지만 아직도 고양이를 호랑이로 착각하는 순간의 겁쟁이.
팔로우
marina
my lov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소박한 시선과 감성으로 에세이, 詩를 쓰고 있음.
팔로우
아침사령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글을 씁니다. 매일 아침 한편의 글을 통해 세상에 조그만 빛이 되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 아무것도 없는 빈털털이지만 세상 그 누구보다 오늘을 열심히 살아갑니다
팔로우
지구불시착 김택수
김택수의 브런치입니다. 짧은 글과 그림을 그리는 사람
팔로우
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팔로우
지훈쌤TV
365일 글 쓰는 삶을 꿈꾸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오늘의 작은 이야기가 당신에게 따뜻한 기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홍조
시골살이 초년생으로 농사도 짓고 가족도 돌보며 틈틈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Sonderist
나의 평범함은 누군가에게는 특별함이 될 수 있다. 그 내면을 이끌어내주는 나를 sonderist라 정의한다.
팔로우
구론산바몬드
공부 바보, 생활 바보의 좌충우돌 생존기 <공부 못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와 화장실 관련 재미있는 43가지 이야기를 담은 <화장실을 부탁해>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주아
안녕하세요. 여러분과 생각을 나누며 행복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맛보고 싶습니다. 행복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함께 그 문을 열고, 오늘 하루를 즐겁게 보내 보아요.
팔로우
해온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온偕温입니다. (필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팔로우
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팔로우
EAST
일기쓰듯 담담하게 잔잔하게 일상을 적어유. 그게 시, 소설, 수필, 콩트든 내맘대로에유. 대구에서 나고, 서울서 자라, 수원서 살지만, 노후에 강릉 살고픈 50대 후반의 경비원.
팔로우
프록시마
특이점 가속주의자이자 글을 쓰는 사람.
팔로우
갈매나무
삶의 순간 순간 굴곡과 질감, 색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해상도 높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 생생하고, 따뜻하기도 하고, 흔들리기도 하는 그런 순간을 이곳에 담아두려 합니다.
팔로우
류대선
30살에 영국에 와 브리스톨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UCL애서 초등교사 과정을 하고있는 류대선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