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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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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장
삶과 죽음, 생활과 숭고, 배설과 의미를 모두 사랑합니다 강의 18년, 독서모임 8년 차 특수교육, 영문학, 문학치료 전공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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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평
삽질도 유쾌하고 성실하게 합니다. 오래오래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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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펄
심리에세이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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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식
부끄러워 하되, 부끄럽지 않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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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현
2014년 경기 최북단 연천경찰서에서 홀로 사이버범죄 수사 업무를 담당하면서 현재까지 저의 30대와 40대를 사이버범죄 피해자 피의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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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탈
견디기 위해 쓴다. 쓰기 위해 견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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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나 오늘이 있으니 그대가 있으니 정말 고마워, 고마워... - 리즈의 때로 사진, 때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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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소녀 하이디
풋풋하고 투박한 글로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나’로서 경험하는 일상과 생각을 적습니다. 스위스에서 일본으로, 도쿄에서 서울로, 프랑스에서 온 남편과 지구를 누비며 일하고 여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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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페너
예술을 참 많이 사랑합니다. 글 하나라도 끄적일 수 있는 그 덕분에 사는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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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그냥 막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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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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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Yonu
글을 써서 먹고는 삽니다. 스스로 부끄러운 글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듣기 좋으라고 가짜 글은 쓰지 않습니다. 수고하고 지친 비주류들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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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
강화도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쩌다 시작된 시골집 살이를 정신 없이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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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읽고 보고 느끼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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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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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내 몫의 삶을 빠짐없이 남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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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흘러가는 하루를 붙잡아보고자 그날의 흔적을 글로 남기려합니다. 무심히 흘러가는 일상의 시간을 얼마나 기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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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 정은주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 2024 세종도서 교양부문 예술분야 선정 <알고 보면 흥미로운 클래식 잡학사전>(2023), <알아두면 쓸모 있는 클래식 잡학사전>(202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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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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