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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와 우리는 정의할수 없는
[ 나 와 우리는 정의할수 없는] 의 브런치입니다. 단어로 표현하기엔 아쉬운 삶이지만, 기억력이 쇠퇴하는 요즘 어디라도 일상을 남기고 싶어 끄적거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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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성지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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