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나) 카카오 뷰, 그리고 3개의 채널

채널에 대한 짧은 소개와 더불어

by 뽀시락

8월 3일, 지난 주부터 카카오에서는 '카카오 뷰' 서비스를 시작했고, 나는 이 서비스에 동참하여 3개의 채널을 통해 '보드'들을 발행하고 있다. 3개의 채널 동시 진행이어서 힘은 들지만, 우선 실험적으로 해볼 예정이다. 실험이 결국 일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하는 데까지 해 봐야지 싶다.



채널 소개


김바솔 채널

‘김바솔’ 채널에서는 현재 인문/예술/영화/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보드를 발행 중이다. 앞으로 차츰차츰 콘텐츠를 세분화하여 발행할 예정이다. 특히 철학/역사/문학/경제/정치/국제 등을 아우르는 인문 분야와 여행/일상에 관한 에세이 및 영상을 발행할 예정이다.


in아트 채널

‘in아트’ 채널에서는 예술과 관련한 전시/공연 리뷰 및 작가 인터뷰와 작품 소개를 중심으로 발행하고 있다. 작가 인터뷰나 작품 소개는 콘텐츠를 조금 다듬는 중이어서 차츰차츰 준비하는대로 발행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 'in아트' 채널을 크게 키워볼 예정이다.


book찢어라 채널

‘북book 찢어라’ 채널에서는 다양한 책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내가 좋아하는 책들을 위주로 리뷰하고 관련 책들을 소개하고, 분야별/작가별로 내가 사랑하는 책들을 심층적으로 탐구해 볼까 한다. 천천히 진행할 예정이다. 직접 책을 읽어야 하니까. *•*



현재 카카오뷰를 통해 발행하는 보드들은 지금 보고 있는 브런치 ‘김바솔’(https://brunch.co.kr/@nullurala)에서 발행한 글들을 주로 큐레이팅 하는 중이다. 가급적 내가 썼던 글들을 모으려 노력했고, 부족한 부분들은 다른 자료들을 함께 첨부했다.


채널 추가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 드리며,

또 최선을 다해봐야겠다.

마땅히 올릴 이미지가 없어 한 번 그려봤다 (카카오 직원은 아님 ㅋ)

*블로그 바스락(홈피)

https://www.basol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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