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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당, 당신응원프로젝트] 1닫씨

당신을 응원한다 (또는) 당신에게 응답하다

by 뽀시락
응당

당신을 응원한다 (또는) 당신에게 응답하다


두 의미를 담은 캠페인이다(‘캠페인’을 가리키는 적절한 한글이 안 떠오르는군).


이 캠페인은 내 글을 써서 더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는 것만큼이나, 좋은 글을 쓰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다른 사람에게 소개해주자는 의도이다. ‘아이스 버킷’ 비스무리. (물론 동참을 호소하는 건 아니다. 걍 가끔 올려본단 의미 정도)


살기도 팍팍한데, 경쟁은 치열해지고, 진정 경쟁에 치여 죽겠다. 블로그에마저 경쟁하다 피마르겠다 싶어, 이렇게 서로를 소개하고 응원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열심히 사는 사람, 응원이야 무료니까!


응답하라 당신! 당신도 응답하라! 응당 응답하라!



오늘의 응당, ‘닫씨’


얼마 전 우연히 알게 된(보게 된) 브런치 작가. ‘생각툰’을 그린다. 그 이름만큼이나 내용이 좋다. 생각할 거리도 많고. 누구나 좋아할 내용이다. 일상을 잘 담았다. 그림도 좋다. 정성을 들인 느낌. 거기에 깔끔하고 단정하다. 무언가를 뒤집어쓴 채 눈만 내놓은 까만색 몸체의 캐릭터가 마음에 든다. (내가 소개 안 해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을 콘텐츠다.)



https://brunch.co.kr/@dattoon#articles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https://www.basolock.com/ondang-datt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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