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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비
우아하게 접영하는 할머니가 되고 싶은 직장인 가족과 있을 때 행복한 엄마, 남편, 딸,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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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
호주수도 캔버라에서 텃밭을 가꾸고, 장아찌와 김치, 장을 담그며 살고있다. 호주연방사회복지부, 시니어 정책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자연사랑 #슬로우_라이프스타일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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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곰
소설과 삼국지를 좋아합니다. [출사 : 삼국지 촉서 제갈량전]을 썼습니다. 우울증을 극복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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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
대 퇴사 시대. 절반이 퇴직해도 절반은 남습니다. 남은자들을 위한 "퇴사하지 않는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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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리
외할머니의 엉뚱함과 친할머니의 감성을 이어받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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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과니아
생존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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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고리
'더 좋은 세상 만들기'라는 큰 포부를 '글'이라는 작은 행동으로 실현시키고자 도전하는 역사교사. 청년이 된 제자들의 삶에 관심을 갖고 청년을 위한 청년 역사를 연재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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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
홈스쿨러, 호주 워홀러, 공무원에서 엄마가 되었습니다. 직장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90년대생은 어느새 엄마가 되어 육아 이야기도 적습니다. 경험과 생각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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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imi
사실은 저도 제가 뭘 쓰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계속 쓰다보면 알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씁니다. 살아가듯이, 그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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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
정신없이 놀다보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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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보통
보통의 삶이 최선인 사람들을 위해 소소한 감정을 나누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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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jaroazul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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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
58전 57패 1승. 마음을 두드려 마음과 마음을 이어줄 수 있는 따숨글과 교행일기를 쓰는 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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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님
현직 공무원이자 심리상담학 박사 그리고 나는 꿈꾼다. 전직 공무원, 미래의 심리상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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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린
<프리랜서 번역가 수업>과 <한 달의 교토>를 쓰고 여러 책과 게임을 번역했습니다. 번역도 하고 글도 쓰며 프리랜서 라이프를 즐기는 간헐적 백수 호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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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민
재스민. 문화예술계의 '카멜레온' 같은 영어 통·번역사. 에세이 <오 마이 갓김치!>에 이어, 프리한 프리랜서 번역가의 일과 삶을 기록 중입니다. 진지하게 쓰다가 가끔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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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간호사. 애증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일월부터 십이월까지, 낮부터 밤까지, 똑같지 않지만 그리 다르지도 않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 바로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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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노
프리랜서 일본어 번역가. 현실과 비현실을 잇고 그 속에서 희망을 발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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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클리너
이것저것 쓰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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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석
국제회의통역사 (영어) 고양이 두 마리의 집사였음 세상 돌아가는 거 관심 많은 40대 초반이었지만 지금은 40대 중반이 된 평범한 직장인 나가 돌아다니는 재미에 나갈 병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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