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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중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초등교사입니다. 다양한 곳에서 평범한 일상을 느끼고, 느낀 점을 글로 씁니다. 내 생각과 감정을 글자로 빚어내는 고통과 보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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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
사회학과 영상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한 피딥니다. 영상을 제작하며, 배우고 가르치는 일에서 보람을 느낍니다. 세상에 유익을 끼치는 삶을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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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다둥이맘. 책과 피아노, 천문학과 판타지, 영어를 좋아하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초등교사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겪는 시간과 공간의 줄이기도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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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듕쌤
한때는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안아픈 곳이 없었다. 내 몸을 살리기 위해 시작한 운동이 타인의 몸을 살리는 직업이 되었다. 인스타그램 @mindoong_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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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음악
전원에 삽니다. 가톨릭 신학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불교에 좀 더 매력을 느낍니다. 요즘은 명상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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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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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photo
책을 가득 모을 수 있고, 고양이가 뛰어놀기에 넉넉한 집에 살고 싶어서 학교에서 일합니다. <싶싶한 하루 보내세요>를 함께 썼고, <적당히 솔직해진다는 것>을 혼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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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짬뽕
마음대로 떠들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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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박신영의 브런치입니다. <이토록 재미있는 미술사 도슨트:모더니즘 회화편> 의 저자이고, '후려치는 미술사' 팟캐스트를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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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원래 작가가 꿈인 영어 교사. 마음에 잔상이 남는 일상의 일들과 저만의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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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선생님
자녀교육 및 교직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BS수학 집필진, 수학검정교과서 심의위원입니다. 2017 뉴욕주 파견교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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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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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남
지식 전달자가 아닌 영감을 주고 싶은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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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숙
모든 통증이 쓸모 있기 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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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남 yenam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메이커 초등교사🧡감정 인사이터 상담심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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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스스로를 좋아할 뿐입니다. 언젠가 나아간 시점에는 틀릴 수도 있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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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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